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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전애인으로 알려진 이사강이 방송에 첫 출연한다.
이사강은 오는 11일 첫방송되는 케이블 방송 올리브 채널 '아이 러브 스타일'(I Love style)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아이 러브 스타일'은 이사강, 휘황, 조성민, 김애경 편집장 등 탑 트렌드세터 4인이 '4인 4색'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이들은 'Back to Basic'이라는 화보촬영 콘셉트로, 어린 시절 사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배경을 그대로 유지하되 현재 패션 트렌드에 맞게 스타일링을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화보촬영을 했다.
화보촬영이 시작된 직 후 가장 눈길을 끌었던 사람은 영화와 CF 감독으로 맹활약 중인 이사강이었다고.
이사강은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비스듬히 누워있는 어릴 적 사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에스닉 무드의 롱 드레스에 굵은 스팽글 헤어리본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휘황, 조성민, 김애경 편집장은 프레피룩, 역동적인 포즈, 올 블랙 패션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아이 러브 스타일'은 향후 주간물로 편성, 앞으로 가을 패션 아이템과 그에 따른 최적의 활용법을 하나하나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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