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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쌍둥이 그룹 2AM의 멤버 조권이 미니 홈피 음악을 2PM 'Only you'로 설정했다. 2PM 탈퇴 의사를 밝히고 미국 시애틀로 떠난 재범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셈이다.
9일 오후 조권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에 '그리움'으로 감정상태를 설정했고, '아멘'이라는 두 글자를 남겼다.
또 '2AM 2PM ONE DAY'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을 올려 2PM 재범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이 사진에는 2AM과 2PM의 멤버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밖에도 미니홈피 상단에는 'keep going'(계속 가자)라는 글이 적혀있어, 재범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재범은 2005년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글이 뒤늦게 논란이 돼 공식사과를 올렸지만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줄을 이었다.이에 재범은 8일 탈퇴의사를 밝히고 고향인 미국 시애틀로 돌아갔다.
한 팬은 재범이 시애틀에 도착한 모습을 포착해, 유투브에 동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또 한 네티즌은 "재범이 어머니를 보자마자 오열하더라"고 목격담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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