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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팬클럽이 '2PM 팬 연합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JYP 보이콧을 선언했다.
10일 60여개의 2PM 팬클럽들이 뭉친 2PM 팬 연합회는 '2PM 팬 연합 공동 성명서'라는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박재범의 탈퇴사실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소속사 가수를 지키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은 기획서 JYP엔터테인먼트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범이 없는 2PM의 어떤 다른 유닛도 부정한다. 박재범을 비롯해서 김준수,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 중 어느 한 멤버라도 빠진 활동은 어떠한 경우라도 2PM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20대 이상 2PM 팬사이트 연합 '언더그라운드'도 이날 JYP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들은 재범 없이 2PM이 출연할 '2009 드림콘서트' 티켓 불매 운동, 음반과 물품의 불매운동 및 환불 요구, 2PM의 행사와 광고 물품에 대한 보이콧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홍민기 기자/JYP 사옥에서 재범 구명운동을 하고 있는 2PM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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