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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예진, 이연희, 신세경, 박신혜, 이윤지 등 5명의 여배우가 패밀리레스토랑 'VIPS'의 광고 출연료 2억5000만원 전액을 모교인 중앙대학교 대학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고 중앙대는 10일 밝혔다.
9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중앙대 공연영상예술원에서 열린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박예진과 이연희가 참여해 박범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했다.
중앙대에 따르면 중앙대 연극학과 출신 동문이나 재학 연예인들은 그동안 광고모델로 동반 출연하고 받은 출연료를 모교에 기부해 왔으며, 지금까지 기부총액은 40억원에 이른다. (사진='VIPS' 홈페이지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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