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영화 ‘황해’에서 삭발 연기를 감행한다.

지난 10일 하정우는 2009년 하반기 700만 흥행실적을 이룬 영화 ‘국가대표’의 700만 관객돌파기념 자리에서 “최근 연변을 다녀왔다”고 운을 뗀 뒤 “요즘 연변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정우는 “10월 1일께 삭발을 계획 중이다”고 파격 변신 시도에 대해 귀뜸했다.
한편, 영화 ‘추격자’로 알려졌던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 ‘황해’는 살인 의뢰를 받고 국내에 잠입하는 연변 남자 스토리를 담아냈다. 2010년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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