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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림이 자신의 쇼핑몰 '뉴욕스토리' 가을화보 촬영에서 매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3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 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임신전 보다 17kg를 감량한 박경림이 쇼핑몰 '뉴욕스토리' 가을 화보에서 결혼전보다 더욱 날씬해진 모습을 12일 공개했다.
박경림측 한 측근은 "모유수유 한달 후 10kg이 자연스럽게 빠졌고 그 후 식이요법과 요가와 수영을 보름간격으로 차례대로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꾸준한 운동으로 결혼전 보다 더 날씬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경림은 전에 없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복고풍 룩을 완벽히 소화해 촬영스텝 및 주변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경림은 직장인 여성들도 패셔너블하게 즐길 수 있는 여성스러운 러플, 코사지, 쉬폰 소재로 블라우스와 트렌디한 펜슬스커트 등을 선보였다.
80년대 복고가 유행하면서 어깨를 강조한 파워숄더 재킷 블라우스, 펜슬 스커트 등이 유행하고 있지만 트렌디한 아이템을 쉽게 입지 못하는 사무직 여성들을 위한 배려인 셈이다.
특히, 여성스러운 러플장식과 쉬폰소재로 만든 원피스에 대해 "소재가 부드럽고 화사합니다", "쉬폰소재라 무척 여성스럽고요, 여자친구가 좋아합니다", "샤방샤방하고 색상도 넘 예뻐요"라는 고객 상품평이 이어지면서 제품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경림의 쇼핑몰 '뉴욕스토리' 가을 화보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텔존에 오르며 베스트 조회수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큰 관심을 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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