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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성형 견적을 받고 깜짝 놀랐던 일을 고백했다.
김신영은 MBC '놀러와' 최근 녹화에 출연해 이경실, 이훈, 김태현 등과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이경실은 '만약 성형수술하면 백발백중 부작용 일어날 것 같은 사람'이라는 질문에 김신영을 지목했다.
이에 김신영은 "사실 얼마가 드는지 견적을 뽑으러 성형외과 간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김신영은 "의사로부터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까지 받아 성형외과를 다시는 찾지 않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신영의 성형 견적 고백(?)이 공개되는 MBC '놀러와'는 1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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