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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파문에 주인공이었던 배우 장백지(張柏芝)가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주간지 콰이쪼우칸(快周刊) 등 홍콩 매체는 장백지와 남편 사정봉(謝霆峰)이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임신한 지 한달 반째로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이다.
장백지는 지난 3월 둘째 아이를 가졌지만 유산, 우울증 등에 시달렸다. 이에 8월초 두 사람은 요양차 필리필 섬으로 5일간 여행을 다녀왔고, 이 기간동안 아이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장백지는 또 다시 유산이 되지 않도록 외출을 금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중국내 톱스타인 장백지와 사정봉은 2005년 영화 '무극'을 찍으며 연인사이로 발전, 2006년 필리핀에서 비밀 결혼을 해 화제가 됐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2월 진관희와 찍은 누드 사진이 유출되며 연예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받아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또 첫 아들 루카스가 남편 사정봉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루머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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