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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막내 유이가 이효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유이(21·본명 김유진)는 이효리에 이어 처음처럼 소주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유이가 모델로 나서는 '처음처럼 Cool' 광고는 아주 Cool한 20대 여성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이효리가 처음처럼 광고에서 보여준 엉덩이에 흔들어 마시는 댄스에 견줄만한 댄스가 삽입돼 유이의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서울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처음처럼 Cool' 촬영을 마친 유이에 대해 광고촬영 후 한 관계자는 "유이는 귀여우면서도 고전적인 동양의 아름다움과 서구적인 몸매가 아주 이상적이다"며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유이의 모습에 기대가 크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편, 유이는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탤런트 박재정과 함께 가상 신혼부부로 등장, 엉뚱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티마우스의 '연예특강' 피처링에도 지원사격을 나서는 등 최근 'HOT'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이의 향후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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