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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SBS 신개념 토크쇼 '강심장'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심장' 제작진은 15일 "지드래곤이 '강심장'에 출연, 솔로 데뷔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오는 24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강심장' 첫 녹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솔로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그동안 음악 프로그램 이외의 방송 활동을 자제해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강호동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는 '강심장'에는 첫회에 무려 23명의 게스트가 출연하는 등 기존 토크쇼롸 차별화를 꾀했다. 오는 24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10월 파일럿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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