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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의 유작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고인의 정사신과 자살 장면 등을 무삭제하고 개봉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영화 제작사 벤티지홀딩스는 수위높은 정사 장면 등이 포함된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故장자연은 극 중 바람둥이 성형외과 의사 민석(조동혁 분)의 여자친구 혜미 역으로 출연해 강도 높은 정사신을 연기했다.
고인의 정사장면을 공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논란 속에서도, 제작사 측은 "그 장면을 삭제할 때 스토리 진행상 문제가 생기고, 캐릭터의 매력도 떨어지기에 삭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펜트하우스 코리끼'는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태풍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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