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솔, 강마루 ‘울트라’ 출시

강한 내구성과 풍부해진 컬러 돋보여

나무신문 김오윤 기자

 

한솔참마루 울트라 화이트오크. 오크의 잔잔한 그레인과 연한 베이지톤의 화이트가 믹스되어 모던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좁은 공간도 넓고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패턴이다.
한솔참마루 울트라 화이트오크. 오크의 잔잔한 그레인과 연한 베이지톤의 화이트가 믹스되어 모던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좁은 공간도 넓고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패턴이다.
한솔홈데코(대표이사 고명호)는 9월 강마루 ‘울트라’를 출시했다.
‘울트라’는 Ultra-Strong(강한 표면 강도), Ultra-Natural(우수한 표면 질감), Ultra-Beautiful(아름다운 공간 창출), Ultra-Safe(실용성 및 안정성), Ultra Eco-Friendly(친환경 마루), Ultra-Trend(최첨단 유행 선도)라는 제품 콘셉트로, 강한 내구성과 풍부해진 컬러 및 세련된 디자인, 실용성과 개성, 감성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최상급 완전내수 합판을 코어(Core)층으로 사용했으며, 상층에 다양한 수종의 무늬지(Deco Paper)와 고강도 표면 보호 처리했다.
패턴은 한솔참마루 ‘레브’의 인기 패턴을 중심으로 엔틱오크, 티크를 비롯해 화이트오크, 워시오크 등 총 14가지. 주거공간은 물론 상업공간에서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전략마케팅팀 강희진 팀장은 “최근 강마루의 사용이 확대되고 시장의 요구가 고급화됨에 따라 ‘울트라’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차별화된 신제품을 제공해 국내 목질계 마루의 최고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