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3색의 매력 훈남, 새로운 김종욱! 여심(女心)은 다시 흔들린다.
2006년 6월 2일 오픈해 시즌1부터 지금까지 약 1,200회 공연 동안 객석점유율 90%를 기록한 대학로 대표 흥행 뮤지컬 <김종욱 찾기>가 오는 6일부터 새로운 캐스팅으로 흥행신화를 이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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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필석(左) / 최지호(中)/ 조강현(右) |
특히 10월부터 선보일 새로운 캐스팅은 장기간의 내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로, ‘김종욱=대한민국 훈남의 대표 브랜드 네임’의 기본적 기대뿐만 아니라 3인 3색의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라 더욱 주목을 끈다.
이전 시즌 3에서 김종욱으로 활약한 바 있는 강필석, 모델 출신으로 스크린과 무대로 영역을 확장 시켜 나가는 최지호, 지난 시즌 4에서 400:1의 오디션을 뚫고 선발된 조강현까지 각 자의 개성이 확연히 다른 그들의 면면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지난 1월 시즌 3 출연 당시 공연계 비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료 70%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신의 흥행 파워를 과시한 바 있는 강필석은 <쓰릴 미>,<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을 통해 다져진 실력파 뮤지컬 배우!
지난 6월 1,000회 기념 특별공연 중 멀티맨으로 깜짝 출연하며 <김종욱 찾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는 그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와 인연이 깊은데 바로 ‘김종욱’을 상징하는 표현인 ‘턱 선의 외로운 각도, 콧날의 날카로운 지성’의 실제 주인공이 강필석이라 고 장유정 작가가 밝힌바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깊고 짙은 보이스와 진지함 속에 터지는 그의 유머러스 한 모습은 다시 돌아온 그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의 또 하나의 캐스팅 기대 요소는 모델, 스크린, 방송을 종횡무진 누비는 최지호와 무서운 신예 조강현이다.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서 ‘수영’역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 겸 모델 최지호는 최근 그의 첫 무대 도전작인 <싱글즈>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합격점을 얻었으며, 이번 <김종욱 찾기> 합류를 위해 냉정한 오디션 과정을 거친 것은 물론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하루 10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을 연습에 매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 김종욱 중 가장 큰 키와 감탄을 자아내는 외모를 가진 최지호가 첫사랑을 찾아주는 소심남과 여자들의 완벽한 이상형이라 할 수 있는 김종욱까지 어떻게 1인 2역을 소화할지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
그리고 현재 ‘김종욱’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조강현은 지난 시즌4 공개 오디션에서 400:1의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신예이다. 6개월의 공연을 거치며 주목할 만한 가능성에서 뮤지컬 배우로 대성할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이며 다시 <김종욱 찾기>에 합류했으며 6개월의 공연 기간 동안 갈고 닦은 현장감과 새로 합류한 배우들과의 호흡을 어떻게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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