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창업단신] 예스치킨 ‘슈퍼푸드와 함께…’

예스치킨, 치킨을 비롯한 메뉴들에 녹차, 콩, 블루베리, 브로콜리 등 슈퍼푸드 이용해 각광

정태용 기자

▲ 예스치킨 외부 모습
▲ 예스치킨 외부 모습

▲ 예스치킨 매콤한해산물 바베큐 순살치킨
▲ 예스치킨 내부모습

요즘 슬로우푸드, 블랙푸드, 옐로우푸드 등 몸에 좋은 식품들을 지칭하는 단어까지 생겨나며 건강식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와 같은 웰빙푸드 열풍에 건강 식품군인 ‘슈퍼푸드(Super food)’가 가세했다.

▲ 예스치킨 매콤한해산물 바베큐
▲ 예스치킨 매콤한해산물 바베큐
슈퍼푸드란 식품영양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스티븐 프랫박사가 제안한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으로 세계적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나라의 식단에 공통으로 사용되며 수세기에 걸쳐 영양이 입증된 식품군이다.

토마토, 시금치, 오렌지, 브로콜리, 연어, 녹차, 호두, 귀리, 대두, 호박, 콩, 블루베리 등 14가지 건강 음식들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런칭한 치킨 프랜차이즈 예스치킨(http://www.yeschicken.com)은 치킨메뉴와 샐러드, 탕 등에 녹차, 대두, 귀리, 콩, 호박 등의 슈퍼푸드 재료를 넣어 조리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드레싱과 소스에도 블루베리, 시금치, 브로콜리, 오렌지를 넣어 신선하고 상큼해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또 예스치킨은 튀김유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해 특허받는 ‘황토 구이기’를 사용해 음이온과 원적외선으로 치킨의 육즙, 바삭함, 깔끔함은 살리고 느끼하고 비린맛을 잡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리시간도 단축되는 효과가 까지 더했다.

▲ 예스치킨 순살치킨
▲ 예스치킨 순살치킨
슈퍼푸드와 황토구이기를 이용해 고객들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예스치킨의 메뉴는 황토크런치치킨을 비롯해 치킨의 부분육을 사용한 퓨전 요리, 볶음, 무침류에 이르기까지 30여 종으로 크런치 치킨전문 펍(Pub)으로의 변신을 꾀했다.
 
인테리어 또한 깔끔하고 세련돼 기존의 칙칙한 호프집의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구분없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담소를 나누기에 좋다.

예스치킨 본사 태영푸드시스템은 “예스치킨의 치킨메뉴는 세계적으로 입증된 슈퍼푸드와 기름기 없는 오븐구이치킨으로 맛은 물론 영양까지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다”면서 “포화상태인 치킨창업시장에서도 국내 대표 치킨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예스치킨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성공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업설명회에는 외식산업의 발전방향과 2009년 창업트랜드, 성공창업점포운영노하우, 실제매출공개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949-9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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