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사인볼트'라는 애칭을 얻은 카라의 구하라의 뛰어난 육상실력 비밀이 알려졌다.
6일 걸그룹 카라 측은 "구하라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걸쳐 2년 정도 학교에서 육상부 활동을 했다"라고 뉴스엔, 스타뉴스 등 연예전문매체를 통해 밝혔다.
어린 시절의 일이지만 전문적으로 육상을 배운터라 스피드와 폼이 예사롭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구하라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여성 아이돌 그룹 서바이벌 달콤한 걸'에 출연해 42.195m 달리기 경주에서 다른 걸그룹 멤버들과 차별화되는 스피드를 자랑했다.
안타깝게도 구하라는 결승점을 앞두고 넘어지고 말았지만, 시청자들은 구하라에게 '구사인볼트'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육상 100m의 세계 기록(9초58)을 보유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에 빗댄 것이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설 연휴 방송된 한 특집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격투(?) 실력을 선보여 격투기 선수 바다하리와 루슬란 카라예프에 빗댄 별명인 '바라하라','구슬란 하라예프' 등으로 불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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