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5인조 그룹 '데니티케인(Danity Kane)' 멤버 오브리 오데이(Aubrey O’Day, 25세)가 반라 사진 등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더블레미시닷컴(theblemish.com)은 오브리 오데이가 자신의 트위터에 가슴을 강조하는 포즈의 사진, 애완견과 목욕하는 사진, 엉덩이를 내민 포즈로 찍은 사진등 총 14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오드리 오데이는 사진과 함께 "좋은지 나쁜지 평가해 달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미국의 MTV 리얼리티쇼 '메이킹 더 밴드(Making the Band)'를 통해 만들어진 그룹 '데니티케인'은 섹시, 백치미 콘셉트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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