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펀앤하비 능평리로 확장이전

나무신문 김오윤 기자

펀앤하비가 최근 매장을 확장, 이전했다.
펀앤하비가 최근 매장을 확장, 이전했다.

친환경 페인트 유통업체 펀앤하비가 최근 경기도 광주 신현리 태재고개에 있던 기존 매장에서 5분거리인 능평리 부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전된 매장은 총 280평 규모의 단독 건물로 매장과 교육실, 사무실, 물류창고 등이 일원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보다 편리한 쇼핑과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펀앤하비의 설명이다.

매장은 한눈에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에 신경썼으며, 현장에서 컬러 전문가의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70평 규모의 넓은 교육장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DIY 친환경 페인트를 접할 수 있다. 매주 1회 운영되던 교육을 2회로 늘리고 토요일에도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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