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는 10월 12일, 최근 산림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9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 대한 입상작 704점을 10월12일 발표했다.
산림청 녹색자금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제9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 숲과 나무, 산, 산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표현한 작품 공모를 통해 국민들에게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8월20일부터 9월15일까지 27일간 산림문화작품을 접수한 바 있다.
일반부 사진과 시·수필, 학생부 그림과 글짓기 등 4개 부문에 출품된 총 1만1400여 작품을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 4점을 포함한 총 704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일반부 대상(국무총리상)은 사진부문에는 이복현(경북 영주)씨가 강원 태백 매봉산에서 11월에 촬영한 ‘자작나무 숲’이 수상했다. 시·수필 부문에는 박종인(부산)씨가 ‘젖은 책을 읽다’로 수상했다.
또 학생부 대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은 그림부문에는 서울 세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지선 학생이 ‘그리운 풀 내음과 따스한 햇살의 추억’으로, 글짓기부문에는 서울 목동고등학교 2학년 이혜원 학생이 ‘아버지와의 산행’으로 각각 수상했다.
입상작 전시회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10월 31일 서울숲에서, 12월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메트로미술관(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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