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 해 동안 많은 이슈를 몰고 왔던 신예 이유주가 '시원소주' 모델, '커피프린스' 모델에 이어 유럽, 미주 지역에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다.

떠오르는 신예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주는 지난 7월,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디스커버리 채널의 협력 제작사인 'VISUALANTICS' 벨기에 프로덕션의 다큐멘터리 출연제의를 받은 것.
'Inside the Metaverse'라는 제목으로 제작되는 이 다큐멘터리의 감독 Steven Dhoedt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보여주는 그녀의 삶 속의 솔직한 매력과 팬과 함께 소통하며 삶을 공유하는 점에 관심을 보이며,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도 그녀의 인기를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유주의 촬영분은 홍대근처에 있는 음악 스튜디오인 '스튜디오마루(STUDIOMAROO.cyworld.com)'에서 진행되었으며 벨기에 촬영팀 모두 '매우 귀엽고 예쁘다'라고 그녀에게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빅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예측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유주가 출연하는 이 다큐멘터리는 내년 초 완성되어 벨기에 국내방송과 유럽, 미주 지역으로 배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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