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정지훈)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닌자 어쌔신' 속의 무술훈련 장면이 공개됐다.

비는 극 중에서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주연을 맡았다. 21일 공개된 비의 특수 훈련 메이킹 영상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인다.
'300' 무술팀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비의 현란한 액션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비는 수개월에 걸친 혹독한 체중 조절로 화제를 모은 상태다. 더불어 비는 도시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강도 높은 대결, 눈을 뗄 수 없는 아찔한 도로 추격전 등 중간 중간 등장하는 영화 장면과 어우러져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스케일과 스펙터클을 예고하고 있다.
이외에도 훈련 메이킹 영상에서는 "고된 훈련 끝에 여기까지 왔다. 이제 실력을 보여라"라는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대사로 시작한다. 특히 예고편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추가되어 더욱 흥미를 유발, 여기에 제작자 조엘 실버와 제임스 맥티그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무술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가세해 '닌자 어쌔신'의 액션이 범상치 않음을 예고한다.
한편,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 '닌자 어쌔신'은 영국 더 타임즈 온라인 선정 2009년 기대작 50,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신문 선정 기대작 TOP 10에 오르는 등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공개된 후 뜨거운 호평과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내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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