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내한공연 'I Am…Tour In Seoul'이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비욘세는 섹시, 순수, 도도, 발랄 등 온갖 매력을 뽐내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비욘세의 무대 카리스마는 1만여 팬들을 압도했다.


비욘세는 공연에서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노티 걸'(Naughty Girl), '프리쿰 드레스'(Freakum Dress), '스매시 인투 유(Smash Into You)',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 '리슨(Listen)', '이프 아이 워 어 보이'(If I were a boy), '이고'(Ego)와 '헬로우'(Hello), '베이비 보이'(Baby Boy) 등의 히트곡을 열창했으며 팬들도 따라부르며 그녀에게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비욘세는 소름끼치는 가창력과 섹시하고 도발적이며 파워풀한 안무를 통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무대연출, 음향, 조명은 물론 백댄서와 코러스 등과의 화합, 피아노, 기타, 드럼, 베이스 등 악기 편성을 통해 '팝의 여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비욘세 내한공연은 21일 같은 장소에서 한차례 더 펼쳐지며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3월 캐나다를 시작으로 유럽, 전미 지역을 거쳐, 일본, 한국에 이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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