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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부족한 경호로 베트남 팬들사이에 고립되는 수모를 겪었다.
18일 한국 베트남 수교 1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국 베트남 우정 콘서트'에 참석한 소녀시대 멤버들이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수난을 당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경호 라인 밖에서 고립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유투브에 게재됐다. 이 영상은 소녀시대가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입국한 모습으로, 순간적으로 경호라인이 무너지면서 팬들 사이에 고립됐다.
당시 서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차에 오른 상태였고, 팬들이 가득했지만 서현은 침착함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사람들을 뚫고 소녀시대의 벤에 올라탔다.
이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은 "성격 침착한 게 보인다. 저 난리통에 혼자 사뿐이 걸어가네", "막내가 고생했다. 큰일날 뻔 했는데", "사하라 사막에 내려놔도 집 찾아 올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극성 여성팬에게 기습 포옹을 당하는 일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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