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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이 완벽남으로 변신, 로맨틱 코미디의 진가를 보여준다.
지난 4월,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 해 최고의 웃음을 선사했던 ‘7급 공무원’에서 어리버리한 매력의 신참 국정원 요원 재준 역을 맡아 코믹 포스를 선보였던 강지환이 ‘내눈에 콩깍지’를 통해 완벽한 매력의 남자 강태풍으로 변신한다.
'내눈에 콩깍지'는 모든 것을 갖춘 완벽남 강태풍이 교통사고 후유증인 '일시적 시각장애'로 자타공인 진상녀 왕소중(이지아 분)에게 한 눈에 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극중 잘 나가는 건축가이자 매력, 재력, 능력 이른바 '3력'을 모두 갖춘 완벽남 강태풍으로 분한 강지환은 영화 '7급 공무원'에서의 어리바리한 모습과는 달리 모든 여성들이 선망하는 '백마 탄 왕자님'으로 변신했다.
그는 일에서는 단 하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철두철미한 프로의 모습부터 진상녀 왕소중에게 푹 빠져 그녀에게 모든 걸 다 바치는 순정남의 모습, 하지만 결정적으로 후유증이 완쾌되고 왕소중의 실체를 깨달은 후 오해와 착각이 꼬리를 무는 상황의 천연덕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강지환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줬던 각종 매력을 ‘내눈에 콩깍지’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진상녀로 파격 변신한 이지아와의 완벽한 ‘콩깍지 커플’ 연기는 ‘7급 공무원’의 국정원 커플 김하늘과의 코믹 호흡을 능가하는 찰떡 호흡으로 참을 수 없는 웃음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국내 최고의 톱스타, 한국과 일본 최정상의 연출가와 작가가 총출동하여 이슈를 불러일으킨 텔레시네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 '내눈에 콩깍지'는 '별을 쏘다', '천국의 계단' 등 히트 제조기 이장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공명의 갈림길', '퍼스트 러브', '4개의 거짓말' 등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 오오이시 시즈카가 조우한 작품으로 내달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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