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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가 20대 후반 케이블 TV 아나운서와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고 언론매체인 뉴스엔이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범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친척과 면세점에서 쇼핑을 한 것이 결혼예물을 보러 간 것처럼 오해를 받은 것"이라는 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온 에어' 등으로 여심을 사로잡기 시작한 이범수는 최근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학창시절 우수한 성적으로 반장을 놓쳐본 적이 없는 이범수는 "영화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학적 영상예술에서의 배우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고 배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11월 개봉될 영화 '홍길동의 후예'에서 이범수는 홍길동의 18대 후손 홍무혁 역을 맡아 낮에는 고등학교 음악교사, 밤에는 신출귀몰한 의적으로 활동하는 현대판 홍길동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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