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최고의 샹송가수로 사랑 받았던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을 그린 연극 <피아프(Piaf)>의 프레스리허설이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다.
2009년 가을, 처음으로 한국 관객에게 소개되는 연극 <피아프>는 1978년 영국의 극작가 팜 젬스(Pam Gems)가 발표한 작품으로, 천상의 목소리를 가졌던 ‘에디트 피아프’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감동실화를 그린 작품입니다.
‘프랑스의 목소리’라고 불려온 전설의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 는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에 의해 다시 태어난다. 최정원은 1시간 50분의 러닝타임 동안 무대 위에서 한 번도 퇴장하지 않고 피아프의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그녀의 굴곡진 인생을 연기하며 천재적인 예술가의 환희와 슬픔, 그리고 고독까지 온몸으로 표현해야 하는 이번 작품에서 ‘사랑의 찬가’, ‘라비앙 로즈’ 등 피아프의 주옥 같은 음악 17곡을 소화하며, 그 어떤 배우보다 더욱 진실하고 열정적으로 ‘에디트 피아프’를 그려낼 예정이다.
진실한 사랑과 삶의 고통을 노래하며 자신의 영혼을 아낌없이 쏟아 부은 전설적인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 그녀가 죽은 지 50년의 가까운 시간이 지난 2009년, 너무나도 뜨거웠던 그녀의 노래와 사랑에 대한 열정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해 줄 것.
한국에서 처음 선보일 연극 <피아프>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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