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재범의 복귀 여부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박진영은 최근 원더걸스와 녹화 출연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서 재범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고 10일 오전 박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재범은 미국에서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앞서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그가 올린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그는 2PM 자진 탈퇴를 선언하고 시애틀로 돌아갔다.
한편, '무릎팍 도사' 제작진은 녹화 당시 박진영이 재범의 향후 활동에 대해 언급한 게 사실이며 11일 편집 없이 방송에 내보내겠다는 입장을 언론매체인 파이미디어에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