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지난 10월2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악계, 학계, 언론계, 유관 기관·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산문화·시스템의 현주소와 바람직한 미래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대한산악연맹 노익상 부회장의 ‘등산문화 실태와 등산문화의 흐름’ △상지대 유기준 교수의 ‘건전한 등산문화 창달을 위한 등산로 정비 등 행정서비스’△산림과학원 박창우 과장의 ‘산림문화체험숲길 확대를 위한 발전방안’ 등이 발표됐다.
이어진 지정토론 시간에는 광운대학교 동북아대 조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이미라 과장, 한국산악회 전완근 자문위원, 한국등산연합회 서성식 이사, 대학산악연맹 오영훈 이사 등이 열띤 토론에 나섰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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