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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이 소영(유소영) 탈퇴 후 신입생을 영입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11월 말 정식 발매되는 두 번째 싱글부터 애프터스쿨에 새로운 멤버가 투입돼 기존 멤버와 함께 활동을 펼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애프터스쿨의 입학을 준비하며 트레이닝을 받고 있었던 연습생 중 한명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세련된 랩까지 고루 갖춘, 대중들에게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병기인 친구다"고 밝혔다.
플레디스는 또 "다른 여성그룹과 차별화 된 컨셉트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애프터스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입학과 졸업이라는 컨셉트로 멤버들의 추가와 변경이 자유로우며 가수 뿐만 아니라 CF, 모델, 연기 등 폭넓고 다양한 활동을 지향하는 특색 있는 그룹. 지난 4월 유이가 신입생으로 등장해 2009년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바 있다.
신입생을 포함한 애프터스쿨의 변화된 모습은 다음주 초 플레디스 티저사이트와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PlaygirlzAS)를 통해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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