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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방송국에서 심의 불가 판정을 받으며 화제가 됐던 ‘엄마 몰래 비밀 여행’과 타이틀곡 ‘아프다…’를 발매 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MC한새와 박소연이 연예계 속설로 불리우는 ‘11월 괴담’의 가장 절정이라 할 수 있는 13일의 금요일 밤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11월 괴담’이란 1987년 11월1일 25살의 젊은 나이에 가수 유재하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시작되었으며 마약, 교통사고, 이혼, 결별, 음주운전 등 매해 11월이 되면 약속이나 한 듯 많은 사건, 사고가 연예계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매년 11월 발생하는 연예계에 사건사고의 악재가 발생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올해 역시 방송인 신정환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하하-안혜경, 보람-김재우 커플 결별, 이광기 아들사망, 샤이니의 온유와 종현, 가비엔제이의 노시현, 이승기, 케이윌, 2AM 조권 등 가수들이 연달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계의 11월 괴담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11월 괴담속에서 서양에서 불운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13일의 금요일밤에 MC한새, 박소연 쇼케이스가 왕십리 엔터식스에서 많은 우려와 기대속에 개최된다.
MC한새-Song Mate 박소연의 쇼케이스에서는 최근 발매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신곡 ‘아프다…’와 일부 방송국으로부터 방송불가 헤프닝이 있었던 ‘엄마몰래 비밀여행’등 다수의 곡을 부르게 되며 힙합계의 성시경 ‘원써겐’, 힙합 듀오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지기독’, 실력파 여가수 ‘유리’, 주목받는 실력파 여성 원맨밴드 ‘로지피피’의 스페셜 게스트 무대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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