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선(車光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 날인 13일 ‘청소년정책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종로구 새문안길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각 대학 입학사정관, 대학입시전문가, 교수, 교사, 학부모, 학생 청소년, 청소년기관단체, 정부관련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사정관제 추진과 청소년활동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1965년 15개 민간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로 창설되어 청소년문제에 대한 연구와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행정부처와 유관사회단체, 각급학교, 세계의 청소년기구와 연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활동을 하는 단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