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김성은이 화보 촬영을 마쳤다.
김성은은 올가을 그리스 현지에서 섹시 드레스룩을 입고 세련되면서도 품위 있는 여신포스를 내뿜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청순한 듯 섹시한 드레스룩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리스 신전 앞에서 찍은 화보는 영화 '7년만의 외출'에서 마릴린 먼로가 취한 포즈와 흡사해 '마릴린 성은'이란 별명을 탄생시켰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에서 프로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식을 올린다.
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청순한 듯 섹시한 드레스룩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리스 신전 앞에서 찍은 화보는 영화 '7년만의 외출'에서 마릴린 먼로가 취한 포즈와 흡사해 '마릴린 성은'이란 별명을 탄생시켰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에서 프로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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