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파나소닉,하이브리드 디카 출시

DSLR, 콤팩트 디카 장점 합친 '파나소닉 루믹스 GF1'

김세준 기자
이미지

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는 DSLR 카메라의 장점과 콤팩트 카메라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를 12월 국내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루믹스 GF1’은 DSLR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를 줄여주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해 바디무게가 285g 에 불과한 초경량 디카이다. 이는 하이브리드 디카 중 가장 가벼운 무게다. 

이 제품의 장점은 내장형 플래시를 장착해 별도의 스트로보 장비가 필요 없고, 0.3초만에 포커스를 잡는 빠른 자동초점(AF) 기능과 함께 콤팩트 디카의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을 적용해 초보자도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 점이다.

또한 HD급(1280x720)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출력 단자가 있어 HD TV로 사진이나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16GB SD card를 통해 HD급 화질로 2시간 연속해서 동영상을 녹화할 수도 있다.

1306만 화소 4/3인치 라이브 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초당 3장의 연사속도를 지원한다.

이 밖에 모노크롬, 실루엣 등 7가지 효과를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촬영할 사진의 색상과 밝기, 채도 수준을 설정할 수 있는 마이 컬러 모드가 있다.

한편, 루믹스 GF1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바디와 함께 펜케이크 렌즈 킷으로 출시된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루믹스 GF1은 내장 플래시 탑재, 0.3초의 빠른 AF, 285g 초경량, 기본 번들 렌즈 F 1.7 단렌즈 제공, HD 동영상 촬영 지원 등의 장점을 갖췄다"며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12월부터 대대적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