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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버라이어티 무한걸스가 새 멤버, 새 컨셉트로 새 단장에 들어간다.
여성판 '무한도전'을 표방하며 2007년 10월 MBC에브리원의 개국과 함께 시작한 '무한걸스'는 그동안 송은이ㆍ신봉선ㆍ김신영ㆍ황보ㆍ백보람ㆍ 정가은 등 6명의 여자 연예인으로 구성하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무한걸스는 최근 2주년을 지나 케이블 장수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프리스타일 버라이어티의 한계에 뛰어 넘어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새로운 컨셉트와 새 멤버로 새 출발하게 된다.
MBC에브리원은 무한걸스 새 멤버로 현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 , 김나영, 김은정(쥬얼리)등 6명의 멤버를 새 멤버로 확정지었으며, 대한민국 여자 국가 대표 형식으로 대한민국 어디에도 빠지지 않은 6명의 활약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촬영은 오는 21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며, 첫 촬영답게 MC들을 소개하고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채워진다.
특히 현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는 개성과 기싸움으로는 어디에서도 지지 않는 대한민국 최강 악바리 컨셉트를 가지고 있어서 첫 회 누가 시청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 바뀐 멤버로 구성된 무한걸스는 첫 방영은 오는 12월 4일 밤 12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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