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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이 '무한도전' 하차설로 논란에 휩싸였지만 '무한도전'측이 사실무근임을 강력하게 밝혔다.
유재석은 12월 '무한도전'과의 출연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이 같은 하차설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연출자 김태호 PD는 "유재석씨와의 '무한도전'하차나 외주 제작 등에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 적조차 없다"고 하차설을 강력부인했다.
이어 "유재석과 모든 멤버들이 6개월, 1년을 기준으로 출연계약서를 다시 작성한다며 재계약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김 PD는 "'무한도전'은 연출자조차 작품을 만드는 사람 중 한 명일 뿐 유재석시를 비롯한 출연자 모두가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이다"며 "유재석씨는 현재 내년 방송 예정인 프로젝트까지 참여해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5년 '무한도전'의 전신인 '강력추천 토요일-무모한도전' 때부터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초창기 멤버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무한도전'을 장수 인기 프로그램에 올려놓은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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