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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26)가 가슴 노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고 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올란드 블룸(32)의 '천상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미란다 커는 지난 14일 영국 연예지로부터 공개된 노출 사진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유력 연예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잇따라 선정되는 등 모델로서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된 사진은 세계 팬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미란다의 애인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스타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와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캐리비안의 해적' 속편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란다커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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