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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탑 모델 미란다 커(26)의 가슴 노출 사진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번 사진은 지난 6월 18일 브라질 북동부 바이아주(州)에서 이탈리아 타이어 제조업체 피렐리(Pirelli)의 2010년 달력 촬영을 하다 유출됐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주간 '뉴스 오브 더 월드' 온라인판은 전했다.
앞서 미란다 커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화보 등에서 여러 차례 아슬아슬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경우엔 언론을 통해 직접적으로 가슴이 공개된 만큼 미란다 커의 대응태도에 대해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릴 예정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유력 연예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잇따라 선정되는 등 모델로서 전성기를 맞고 있으며,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올란드 블룸(32)의 '천상의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사진='뉴스 오브 더 월드' 보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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