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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최고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56)이 WWE 전 헤비급 챔피언 릭 플레어(60)의 갑작스런 공격에 피투성이가 되는 수모를 당했다.
외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시티에서 열린 헐크 매니아 프로모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헐크 호건은 WWE의 전 헤비급 챔피언인 릭 플레어(60)와 언쟁을 벌이다 주먹으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공격을 받았다.
공격을 받은 헐크 호건은 릭이 벨트를 풀어서 휘둘러대자 단상 아래로 떨어졌고 결국은 이마가 찢어져 많은 피를 쏟아 부축을 받고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이번 유혈사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오는 28일 열리는 시드니 경기 공연을 위해 마련된 일종의 '쇼'가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는가 하면 "쇼라도 저 나이에 대단하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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