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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안용준과 서승아가 결별한 심경을 미니홈피를 통해 간접적으로 밝혔다.
지난 19일, 안용준과 서승아는 최근 성격차이로 2여 년의 열애 끝에 헤어졌다고 한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승아(본명 이나영)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화면을 통해 "성격차이 좋아하네, 훗!"이라며 간접적으로 속사정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서승아는 오는 12월 1일 오픈할 자신의 쇼핑몰 'chocobam'을 소개해 놓기도 했다.
안용준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부산 여행을 다녀온 사진과 함께 "답답함에 혼자 떠난 부산바다..."라고 게재해놨다.
한편 몇 달 전,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2월 첫 만남을 갖고 최근까지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서승아는 이채영(본명 이보영)의 친언니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더욱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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