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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19일에 방영된 '아이리스' 12회는 시청률 31.3%(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방영분 34.1%보다는 2.8%가 하락한 수치로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코리아 조사에서도 28.0%를 기록해 전날보다 1.4% 떨어친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준(이병헌 분)이 어릴 적부터 자신을 키워온 라파엘 신부가 피살당하자, 지금까지 자신을 도와준 의문의 전화 주인공인 김갑수를 만나 자신의 과거와 함께 '아이리스'의 음모에 대해 듣게 된다.
또한 김현준의 생존을 알게 된 최승희(김태희 분)는 친구 양정인(김혜진 분)의 도움으로 현준의 아지트를 발견하지만 북한 요원에게 발각된다.
한편,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히어로'는 2회에서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5.4%보다 0.5% 하락한 수치.
19일 방송된 '히어로' 2회에서는 전직 삼류 잡지사 기자 진도혁(이준기 분)과 전 쌍도끼파 두목 조용덕(백윤식 분)이 '용덕일보'를 창간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첫 회가 방송된 이후 '히어로'는 시청자들로 호평을 얻어내고 있다. 이날 방송 후에도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60분 동안 시간가는 줄 몰. 주연부터 조연까지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훌륭하다",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너무 유쾌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것 같다", "'히어로'를 보고나니 활력이 생긴다. 배우들의 코믹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든다"는 호평들을 남겼다.
또한 오는 26일 종영을 앞둔 SBS '미남이시네요'는 10.1%를 마크하며 10%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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