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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리'로 불리는 배우 정웅인의 딸 세윤 양이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춘추공 유승호를 만났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 세윤 양이 극중 춘추공으로 열연중인 유승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춘추공을 사랑하는 우리 세윤이, 긴장해서 어색한 표정 ㅎㅎ" 라고 글을 올렸다.
또 세윤 양이 아빠 정웅인의 극중 역할인 '미생'의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미생'의 특유 말투인 "헤헤 누님~" 이란 재치 만점의 글과 함께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윤 양은 아빠의 다소 큰 상의와 감투를 쓰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고 네티즌은 "너무 귀엽다", "볼록 배 너무 귀엽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우 정웅인의 딸 정세윤 양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대한민국 스타랭킹'에서 연예기자들이 뽑은 '연예인으로 대성할 것 같은 스타 2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준상 홍은희의 아들 동우 군이 2위, 김창렬 아들 주환 군이 3위, 신동엽 딸 지효 양이 4위, 차승원 아들 노아 군이 5위, 조재현 아들 수훈 군이 6위, 이경규의 딸 예림 양이 7위에 올랐다.
세윤 양은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딸 수리와 닮은꼴 외모로 '한국의 수리'란 애칭을 갖고 있다. (사진=이지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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