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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당분간 '감독' 일에 집중하기 위해 본업인 연기자 활동을 중단한다.
19일 구혜선의 소속사 관계자는 "구혜선이 데뷔 이후 한 순간도 쉼 없이 연기 생활을 해 왔다. '활동 중단'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당분간은 배우가 아닌 시나리오 작업에 올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작업 중인 시나리오와 관련해 "음악 지망생들을 소재로 한 스릴러다"면서 "배우 캐스팅, 예산 등은 정해진 게 아무 것도 없다. 시나리오 작업이 완성된 뒤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 이후 차기작 러브콜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으나 내년 봄까지 시나리오를 완성할 계획을 갖고 있어 당분간은 시나리오 수정과 탈고에 매진한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발매한 첫 번째 앨범 '숨'도 이번 영화 OST를 위해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선보여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으며 최근에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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