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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오는 21일 오후 5시 열리는 FC서울과 전남의 K리그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 시축자로 나서 FC서울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평소 TV로 중계방송을 자주 챙겨볼 만큼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비는 FC서울 선수들 중에서도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김치우 선수의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는 이번 시축을 통해 많은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물론 FC서울의 K리그 챔피언십 우승과 김치우 선수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FC서울 관계자 측은 “이번 경기가 한국 축구의 가장 큰 축제인 K리그 챔피언십 2009의 개막전인 만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최근 ‘터치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기 여가수 아이비를 시축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Touch Me’로 화려하게 컴백한 아이비는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섹시퀸이라 불려도 전혀 손색없는 퍼포먼스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며 오는 21일 있을 2009MAMA에서도 짐승돌 2PM과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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