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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델 김다울(20)의 충격적인 사망소식에 세계 패션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그녀를 추억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패션 전문지들은 추모 페이지를 만들며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모델닷컴'은 추모기사와 함께 "김다울의 눈빛은 항상 생기와 열정으로 가득차 있었다"며 "그녀의 영혼이 안식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지 '보그'의 온라인 사이트 스타일닷컴은 "한국 모델 김다울이 언제나 그리울 것"이라며 "우리 모두는 그녀를 사랑했다"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메리뉴스'는 "김다울은 세계 패션업계 사람들에게 유명인사였고 그의 재기발랄한 인터뷰는 사람들의 인기를 모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그의 블로그 제목 '난 나를 찌르고 싶다'가 자살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고인의 재치를 표현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김다울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지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김다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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