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녀 한복연구가 개그맨 권영찬이 MC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 ‘일과 사람’에 출연해 성공 노하우를 밝힌다.
한복연구가로 유명한 박술녀가 한국경제TV에 출연, 자신만의 성공노하우를 밝힌 것. 박술녀는 늦은 나이에 한복계에 입문했지만 뼈를 깎는 노력으로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연구가이다.
‘일과 사람’에 초대받은 박술녀는 자신의 성공 노하우는 다름아닌 한복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이며 한복을 좀 더 고급화시켜 명품의 대열에 올려 놓고 싶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한 박술녀 한복연구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 씨와 개그맨 염경환 탤렌트 김세아 등 한복결혼식을 정착시키는데 일조를 했다.
‘일과 사람’은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틀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박술녀 한복연구가가 출연한 ‘일과 사람’(연출 안승태, 박한별/ 작가 한미정)은 20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며 22일 오후 4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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