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선생’으로 활약하던 정시연 어린이가 아쉬운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지난 6월부터 환상의 짝꿍의 대표 코너 <귀선생의 참쉬운데>를 통해 귀선생은 지난 5개월 동안 <환상의 짝꿍>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어른들의 고민을 아이의 시각으로 순수하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다.
지금까지 60여 명에 달하는 연예인들의 고민을 상담하며 수많은 어록을 만들어오기도 했다.
지난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귀선생의 참 쉬운데>의 마지막 녹화가 시작됐고 정시연 어린이는 마지막까지 어른들의 고민해결에 최선을 다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이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찾아온 방청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도 “연말특집에 꼭 찾아오겠다”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고 자리를 떠났다는 후문이다.
원미연, 박상민, 김경민, 마야, 슈퍼주니어 성민이 함께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22일 방송되며 새롭게 단장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29일부터 <환상의 짝꿍 - 사랑의 교실>로 찾아온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