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영화배우 전세홍과 주다영, 모델 이파니가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 행사에 참여해 물품판매를 돕고 팬들과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행사에는 빅뱅, 2NE1, 한예슬, 전지현, 장혁, 수애, 김남길, 박보영, 박해일, 구혜선, 장근석, 지성, 이요원, 티아라, 포미닛, 비스트, SS501, 카라, 샤이니, 슈퍼주니어, 휘성, 손호영, 홍수현, 신승훈, 야구선수 추신수 등의 기증품은 경매와 일반판매의 방식으로 팬들에게 전달되며 전액 ‘방과후 학교’ 지원에 기부된다.
또한 야구선수 추신수, 휘성, 김범, 지성, 장나라, 박한별, 홍수아 등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한편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는 bntnews japan 오픈을 기념하여 소년소녀 가장과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 후 학교를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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