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만땅’ 신개념 이자까야 런칭

[성공창업] 가맹점 인수해 직영점으로 운영

장정혜 기자

일본의 각 도시 라멘의 특색을 고스란히 들여와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일본라멘 전문점 ‘라멘만땅’이 2009년 새로운 법인으로 출범함과 동시에 브랜드 명칭을 ‘만땅’ 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현재 식사 위주의 분위기에 새로운 이자까야의 문화를 담은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 했다.

새로운 경영시스템과 내실을 다지는 노력으로 가맹점들과의 신뢰를 쌓아 가는 파인이엔아이(정흥우 대표) 측은 가맹점의 매출을 증진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메뉴 및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본사의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만땅’(구:라멘만땅)의 모든 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12시간 정도 숙성시킨 반죽으로 수분함량을 60%로 높인 신선한 면을 사용하고 있는 특징으로 저칼로리 저지방 건강식품으로 남녀노소를 누구에게나 각광을 받고 있으며, 항상 시즌별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프리미엄 주류의 수입과 안주들을 개발하고, ‘만땅’ 이라는 이자까야 형태로 매장인테리어 및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얼마 전 가맹점주 개인적인 사정으로 운영이 어려워진 라멘만땅 서울역점을 본사에서 인수해서 새로운 매장관리 노하우를 선보여 타 가맹점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매장 역시 ‘만땅’으로 오피스상권에 신개념 이자까야로 점심에는 식사중심, 저녁에는 주류의 매출을 상승시키는 테스트매장으로 운영한 결과 월매출 100% 이상을 올릴 수 있다는 성과를 나타냈다. 정흥우 대표의 “경제적인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장경영에 노하우를 가지고 매출을 100% 이상 올리는 방법을 타 가맹점에게도 보여주기 위함” 이라는 의지를 결과로 보여준 예라 할 수 있다.

현재 점심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정도로 인근 지역에서 인기 있는 매장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오는 11월 강서구청점 역시 본사의 직영점으로 인수를 확정했다.

‘만땅’ 이라는 새로운 이자까야의 매장으로 탈바꿈해 제2의 성공신화에 승부를 걸고 있다.

정흥우 ㈜파인이앤아이 대표는 “내실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소홀히 하지 않는 경영방침을 고수하고, 전국 매장이 모두 성공적인 매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 02-338-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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