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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차화연이 결혼생활 21년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차화연은 지난 3월 10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씨와 이혼조정을 통해 이혼했으며, 큰 갈등 없이 원만한게 이혼 절차를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중앙의 보도에 따르면 이혼 사유에 대해 연기활동을 재개하면서 전 남편과의 의견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차화연은 지난해 8월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를 통해 21년만에 연기에 복귀하며 "남편의 반대가 심했고 설득하는데 오래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차화연은 1978년 TBC 공채로 데뷔한 이후 1987년 MBC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스타덤에 올라 1988년 웨딩마치를 울린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한편 차화연은 지난해 '애자언니 민자'로 20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시티홀'과 최근 개봉한 영화 '백야행'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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