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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배우 장근석이 '골격미남', '쇄골미남'등 '뼛속까지 미남'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극 중 장근석은 패셔니스타답게 빼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리더답게 패셔너블한 의상과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황태경' 역할을 위해 일부러 체중감량을 했다는 장근석은 마른 몸 탓에 골격이 훤히 드러나 '골격미남', '쇄골미남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뼛속까지 미남'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장근석은 "일부터 마른 몸이나 골격을 강조하는 것을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평소에 루즈한 티셔츠 같은 것을 좋아해 즐겨 입는다"며 "캐릭터를 위한 일이니 배우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고 겸손함을 보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황태경은 음악을 하는 친구지만 감성보다는 이성이 더욱더 지배적이고 어떠한 행동을 하나하나 하는 데 있어서 계산적이고 절제를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자기 관리에 있어 철저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캐릭터의 성격에 있어서 자기관리가 철저한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7킬로그램을 감량했다"고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
'뼛속까지 미남'이라고 불리는 장근석은 또한 '팔방 미남', '마음씨 미남', '노력파 미남'으로도 불린다고.
장근석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시에서 주최한 '2009 Click your Dream 전국 대학생 동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영화 <즐거운 인생>, <도레미파솔라시도>를 통해 프로 못지않은 기타 실력을,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지휘와, 트럼펫 실력을 선보이며 음악적인 재능을 뽐내왔다.
또한, <미남이시네요> OST PART2 <굿바이>와 <말도없이>, <베토벤 바이러스> OST '들리나요-part.2', 에뛰드 광고송 '블랙 엔진', 삼성 MP3 옙 광고송 '터치홀릭', '저스트 드래그' 등을 불러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다재다능함으로 '팔방 미남'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장근석은 지난해 KBS 2TV <쾌도 홍길동> 촬영 당시 촬영장을 방문한 팬이 차편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자신이 직접 발 벗고 나서 팬을 무사귀가 시켜준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 바 있으며, <미남이시네요>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도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에 애장품을 기부해 판매 수익금이 좋은 일에 쓰여 조금이나마 좋은 뜻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한 마음씨 또한 외모 못지않은 '마음씨 미남'이기도 하다.
장근석은 <미남이시네요>에서 천재적인 작곡실력과 피아노 연주 실력을 지닌 겉으로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실상은 허술하기 짝이 없는 카리스마와 코믹함을 넘나드는 '황태경' 역할로 캐릭터를 100% 이상 살린 열연을 펼치며 전작인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과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넘나들고 있다.
영화 <즐거운 인생>으로 2007년 '제10회 디렉터스컷어워즈'와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신인 연기자상을, 12월 'MBC 연기대상'에서 <베토벤 바이러스>로 남자 신인상, 'KBS 연기대상'에서 <쾌도홍길동>으로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으로 남우조연상 부분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나가며 진정성이 담긴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과 영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23살 어린 배우 장근석의 성장하는 모습이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장근석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미남이시네요>는 박신혜, 이홍기, 정용화, 유이, 배그린과 함께하며, 14회는 오는 19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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