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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둘째 아이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발간된 월간지 12월호에 따르면,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두 달 전 미국으로 출국해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현정은 결혼 후 불화설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지난 5월 둘째 아이를 임신소식으로 불화설을 불식시킨바 있다.
한편 노현정은 지난 2006년 8월 고(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 정대선씨와 결혼했으며 동시에 남편과 함께 보스턴으로 유학길에 올라 2008년 6월 귀국해 서울 성북동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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